감사일기

내 주변에서 '감사'를 찾고 그 '마음'을 표현합니다

두 분 스승의 날축하를 멋지게 흐뭇하게 교무송을 들려드리며 교도님 모두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단 어르신들 평화명상숲 명상이 잘 이루짐에 감사합니다. 식사를 소홀히 해도 맛있게 드시는 어머님께 감사합니다. 5.10
동글이
숨을 쉴 수 있어 감사합니다. 긴장한 세포를 다독일 수 있어 감사합니다. 한발짝 떨어져 여유있게 볼 수 있어 감사합니다. 잠자기 전 핸드폰 멀리두기 무념 습관 바꾸려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법신불 사은님 은혜를 흠뻑 전하고 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음톡
예항공부 정지순례로  총부순례. 씨아전복 식사,아가페정원 산책, 메이드인해븐 카페를 다녀왔습니다.,  대종사님 정산종사님 성탑참배, 종법사님과의 만남, 대산종사님 성탑 참배, 송대에서의 기도는 그동안 행사 중 총부순례와는 사뭇 다른 조용한가운데 집중할 수 있는 시간으로 채워졌습니다.  감사입니다. 특히 종법사님을 보좌하시는 류경주교무님의 큰아들 기억은 옛인연을 잇지않고 기어해주시는 교무님의 세심함에 마음깊이  감사합니다. 종법시님 앞에서 4월 마음공부 이야기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주시어 영광으로 감사합니다. 진타님을 비롯하여 예항공부인 모두 건강하게 잘 다녀울 수 있었음에 감사합니다 5.9 토
동글이
설매재 봉고식에 다녀왔습니다. 정재를 희사해주신 희사공덕주에게 감사합니다. 그동안 애쓴 모든 분들에게 감사합니다. 늘푸른단원들이 일박이일 훈련을 나고 있습니다. 정진심에 감사합니다. 남산에 체력단련기구를 설치해주어서 감사합니다. 청량하고 아름다운 날씨에 감사합니다.
gyoonsan
하나, 오래 전에 가보았던 마곡사가 있는 태화산을  등반했습니다. 도움 주신 분들께 감사합니다. 둘, 내려오는 길이 좀 험하여 일행 중 제일 나이 많으신 분이 미끄러져 머리를 조금 다치셔서 세종시에 있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자녀분이 안성 졸음터에 나오셔서 모시고 가셔서 감사합니다. 셋, 원래 저녁을 먹지 않고 귀가하는 일정이었는데 다치신분 진료 받는 동안 저녁을 먹자고 의견 모아져서 식사를 하고 와서 감사합니다.
풍경
Ktx덕분에 새벽 출장을 잘 다녀왔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디자인을 도와주는 인연에  감사합니다.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소마일을 도와주는 새 인연에 감사합니다. 경계에 응해서 온생취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남산 산책을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gyoonsan
하나, 일주일에 한 번 맞는 침의 효력인지  요즘 눈 상태가 양호하여 감사합니다. 둘, 시내 볼일 보러 갔다가 예전에 알던 무료 주차하는 공간이 그대로 있어서 볼일을 잘 보고 와서 감사합니다. 셋,  쇼핑몰 앞을 지나다가 가성비 좋고 마음에 드는 티를 구입하여 감사합니다.
풍경
어버이날에 엄마께 사랑한다고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 반가운 균사님 얼굴을 다시 뵐 수 있어 감사합니다. 맑은 날씨와 좋은 환경 속에서 근무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
스마일
하루를 상쾌하게 시작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경계에 반응하는 나를 볼 수 있어 감사합니다. 멈출 수 있어 감사합니다. 깨끗해진 세면대를 보니 기분까지 맑아집니다. 청소해준 직원에게 감사합니가. 도와주시는 사은님들이 계셔 오늘도 감사합니다^^
마음톡
후배들과 맛난 점심을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촘촘한 일정으로 일을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공도자 분의 사진을 보내준 교무님에게 감사합니다. 건강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공부 이 사업을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gyoons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