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일기

내 주변에서 '감사'를 찾고 그 '마음'을 표현합니다

아침 선시간 오감이 살아나 감사합니다. 일상을 벗어나 정기훈련을 할 수 있는 시스템에 감사합니다. 함께하는 선후배 동지님들에게 감사합니다. 장대 비 소리에 느끼고 알아차리는 감각 감사합니다. 교전에 답이 있네요. 감사합니다^^
마음톡
하나, 7월 첫 🧘‍♀️ 요가를 다녀 오니 컨디션이 좋아져 감사합니다. 둘, 대형 마트에서 할인 쿠폰이 들어 와서 필요한 부식품 구입에 도움이 되어 감사합니다. 셋, 교당 블로그에 '인생 회고록' 강좌한 것을 올렸더니 좋은 댓글을 올려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풍경
비님이 오십니다. 감사합니다. 글에서 그 사람의 정서와 향기가 느껴집니다. 감사합니다. 프로젝트 중간보고 하기싫은 마음을 접고 정성껏 정리하니 뿌듯하고 감사합니다. 나이듦에 잘 배우는 사람인 동시에 잘 가르치는 사람이 되어야 함을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사은님 은혜가 충만합니다. 감사합니다-
마음톡
하나, 인생 회고록 3번째 시간 그리움 편에 함께 참여한 선배 교도님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둘, 후지덥근한 날씨에 비가 한차례 와서 조금 시원해져서  감사합니다. 셋, 건강이 안좋은 남편 병간호로 교당에 못 나오시던 단원이 교당에 나오셔서 반갑고 감사합니다. 투병중인 단원님 남편의 건강이 호전되기를 기도합니다.
풍경
1년만에 만난 딸, 건강하게 잘 다녀와 감사합니다. 간만에 함께한 저녁식사가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새벽부터 밤까지 종일 운전한 도웅님 감사합니다. 교당 어르신께서 건강하게 법회에 나오시니 감사합니다.
리타
주말 집안 정리하고 휴식을 취할수 있어 감사합니다.시장 보러 같이 가준 남편이 든든하고 감사합니다.몸이 힘들지만 도서관에 가서 공부한 아들 감사합니다.
아라라
하나, 최근에  좀 나아지더니 또 자고 일어나면 왼쪽 눈이 이유없이 아파서 눈을 뜨기가 힘들었는데 불편한데도 새벽 토요선방에 다녀 오니 증상이 완화되어 감사합니다.둘, 눈에 이상도 있고 해서 외출을 자제하고 집에서 잘 쉬어 감사합니다 . 셋, 오후에 눈이 좀 나아져서 미뤄 두고 못 읽은 도서관에서 대출한 책을 읽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풍경
건강한 하루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멀리서 손님이 오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지에서 헌신하는 후배 교무에게 감사합니다. 파라솔과 의자가 교당과 그럴듯하게 어울립니다. 감사합니다. 법인절 소책자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gyoonsan
깊은 이완 후 듣는 음악, 양쪽 귀를 통과하여 이마에서 울려퍼지는 소리에 몸과마음이 평화~건강한 몸, 늘 정성껏 이끌어주시는 교수님, 좋은 스피커와 그것을 만드는 사람들 그리고 노래를 부르는사람과 관련된 모든존재들. 모두가 은혜입니다. 사은님 감사합니다.
리타
하나, 한의원에 침 맞으러 갔다가 옆에 앉은 분의 힘겨웠던 인생 이야기를 듣고 내 삶에 감사합니다. 둘, 비 온다는 예보에 아침 식사 전에 호수 둘레길을 걷고 왔는데 비는 덕분에 여유롭게 일과를 시작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셋, 점심 식사 후 10분 산책 하면서 하늘을 보고 인증 샷 남기는 미션에 흐린 하늘이나마 잠시 올려다 보게 되어 감사합니다.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