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지난 설날부터 시스템 오류로 감사일기가 올려지지 않아 오늘에야 다시 쓸 수 있게 되었는데 신경 써 주신 교무님 감사합니다. 둘, 설 특별기도가 있어 교당 밴드 비대면으로 참석하고 요가 시간에 늦지 않게 갈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셋, 점심 식사 후 만보 걷기 루틴을 실천하고 와서 감사합니다.
봄기운에 감사합니다. 올해 일이 몰려오는 느낌입니다. 일이 아니라 보은이라 여길 수 있어 감사합니다. 실력만큼 여유가 생기는 것 같습니다. 부족함을 채우려는 나에게 감사합니다. 나 자신을 믿고 오늘도 감사하게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법신불 사은님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