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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일기
감사하면 행복해요
감사일기 쓰는 법
지은보은
우리가 천지와 부모와 동포와 법률에서 은혜 입은 내역을 깊이 느끼고 알아서 그 피은의 도를 체받아 보은행을 하는 동시에,
원망할 일이 있더라도 먼저 모든 은혜의 소종래를 발견하여 원망할 일을 감사함으로써 그 은혜를 보답하자는 것이며...
 1  사소한 것이라도 내 주변에서 은혜를 발견하고,
 2  무엇이 왜 감사한지를 구체적으로 씁니다.
 3  문장의 맨 뒷부분은 '~감사합니다'로 마무리합니다.
 4  감사일기는 행복하고 사이좋은 삶으로 안내해줍니다.
정선종
2022년 12월 마지막 달에 남편 승진이란 좋은 소식으로 시작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새로운 일에 도전할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몸이 안 좋다고 생각되어 운동가지 않으려 했으나 운동 다녀오니 또한 기운이 나는 기분이었다. 감사합니다.
gyoonsan
청량한 공기에 감사합니다. 산행을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여유로순 시간에 감사합니다. 집필을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유자차를 만드는데 합럭할 수 있어서, 유자향기를 듬뿍 마실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풍경
하나, 초겨울 날씨에 정신이 맑아지는 12월 첫날 감사합니다. 둘, 베란더 창가에서 게발 선인장이 꽃을 피워 주어서 감사합니다. 셋, 하루를 돌아보는 수행 정진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풍경
하나, 11월도 부족함이 많은 저를 사은님의 은혜 속에 살아가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둘, 서울 사는 조카가 김장을 했다고 김치를 좀 갖고 와서 감사합니다. 셋, 핸드폰을 교체하면서 어쩔 수 없이 사용하던 카드를 해지하고 다른 카드사의 카드를 발급받는 과정이 신경이 쓰였는데 카드사 직원이 친절하게 도움을 주어 감사합니다.
정선종
누군가와 자녀에 대해 이야기를 할 때 걱정되는 것은 상대방이 내가 한 이야기를 그대로 잘 듣고 이해하느냐는 것이다. 때로는 내가 의도하지 않았는데 오해를 하기도 하고 전달하려는 바가 다르게 전달되어 속상하기도 한다. 오늘 상담하며 걱정했는데 다행히 상대방이 내가 전달하고자 한 바를 그대로 받아들여주었다. 감사합니다. 누군가가 주는 음료하나에 힘이 납니다. 감사합니다.
gyoonsan
사시순환의 질서에 감사합니다. 고즈넉한 산행을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겨울산에 감사합니다. 맛난 차에 감사합니다. 더 나은 세상을 위해 애쓰는 동포님들 감사합니다.
풍경
하나, 막내 시누가 몸 회복하는데 도움이 되는 보약을 보내 주어 감사합니다. 둘, 오랜만에 독서 모임 참석했는데 모임 장소를 무료로 대관해 주는 문화재단 직원 분이 친절하게 도움 주셔서 감사합니다. 셋, 글쓰기에 도움되는 편성준 작가의 강의를 집에서 줌으로 편하게 들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마음톡
깊어가는 가을을 느낄 수 있어 감사합니다. 한해를 결산하고 새해를 계획하는 시스템에 감사합니다. 주변에 도와주는 인연들이 많아 감사합니다. 마음돌봄 사업을 지속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투혼을 발휘하는 축구대표팀을 응원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정선종
오늘 강연을 들으며 나를 사랑하는 것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나는 나를 사랑하고 있을까? 나의 자존감은 어느 정도일까? 감사합니다. 운동 후 나왔는데 예상보다 비가 많이 내렸다. 뛸까 고민하는데 같은 방향 지인이 우산을 씌워주었다. 집 앞까지 데려다 주셔서 감사합니다.
gyoonsan
겨울비가 내리는 소리에 마음이 차분해집니다. 감사합니다. 축령산 기운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맑은 공기에 감사합니다. 돌아볼 수 있는 시간에 감사합니다. 새해 구상을 새롭게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