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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일기
감사하면 행복해요
감사일기 쓰는 법
지은보은
우리가 천지와 부모와 동포와 법률에서 은혜 입은 내역을 깊이 느끼고 알아서 그 피은의 도를 체받아 보은행을 하는 동시에,
원망할 일이 있더라도 먼저 모든 은혜의 소종래를 발견하여 원망할 일을 감사함으로써 그 은혜를 보답하자는 것이며...
 1  사소한 것이라도 내 주변에서 은혜를 발견하고,
 2  무엇이 왜 감사한지를 구체적으로 씁니다.
 3  문장의 맨 뒷부분은 '~감사합니다'로 마무리합니다.
 4  감사일기는 행복하고 사이좋은 삶으로 안내해줍니다.
정선종
아침에 급하게 잔여백신 예약해 두었다며 나가는 남편에게 내 부탁을 들어주지 않는다며 짜증이 났다. 내 뜻대로 되지 않았다고 짜증나는 내 마음을 보게 되었다. 가족 간에는 작은 일에도 짜증내는 나를 보며 반성해 본다. 어런 내모습을 발견하게 해 주셔서감사합니다.
풍경
하나, 먼저 한가위 인사 전하는 지인 감사합니다. 둘, tv에서 감동적인 옛 영화를 다시 볼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셋, 미리 고향 다녀온 덕분에 마음 편히 쉴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정선종
빨리 일을 마치고 일찍 퇴근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동생이 송편 만들 재료를 나누어주어 내일 아이들과 송편을 빚으려고 한다. 코로나로 고향 방문은 미뤘지만 추석 기분은 낼 수 있을 것 같다. 감사합니다.
풍경
하나, 추석 앞두고 태풍이 큰 피해 없이 물러가서 감사합니다. 둘, 큰 시누님이 주신 양념장으로 깻잎 밑반찬 수월하게 만들어 감사합니다. 셋, 추석 연휴에도 쉬지 못하고 코로나 방역에 애쓰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동글이
맛있는 점심 해주신 이모님 감사합니다 서늘한 날씨 감사합니다
gyoonsan
오늘 하루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과거에 붙잡히지 않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호의를 베풀어준 인연에게 감사합니다. 소중한 인연들이 보내준 추석선물에 감사합니다.^^
풍경
하나, 함께 할 일이 있었는데 단원님들이 협조를 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둘, 여행할 때 꼭 필요한 정감 있는 맛집 소개와 재밌는 이야기 해 주신 여행 작가님 강의 감사합니다 . 셋, 산책길에 맑은 가을 하늘을 만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정선종
오랫만에 지인의 반가운 전화로 꽉 막힌 퇴근길에 기분이 좋았다. 감사합니다. 아들이 먹고 싶다는 먹거리를 사다 줄 수 있어 아들도 좋고 먹는걸 보는 나도 기분이 좋았다. 감사합니다.
풍경
하나, 시누님이 집에서 입을 인견 반바지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둘, 조카가 고향 잘 다녀 왔느냐고 안부 전화 주어 감사합니다. 셋, 몸이 피곤하였는데 잘 쉴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여름햇살
쉴 수 있어 감사합니다. 퇴근 후 숙제를 안해놓고 놀고만 있는 아들을 보니 화가나려 했지만 깜빡하고 못했던걸로 나름 위안을 삼은 덕에 화내지 않는 공부를 할 수 있게되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