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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일기
오늘, 마음공부 어떻게 하셨나요?
공지
아이는 부모의 거울
자식이 부모의 모습을 그대로 닮는다는 뜻이지만 때로 거울처럼 내 마음 속 욕망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기도 한다.
옷을 좋아해서 아이 옷에 돈을 쓰기도 하고 아이가 내 콤플렉스와 닮은 상황을 마주하면 불편함이 종일 가시지 않거나 서러운 마음이 들었다.
사랑에 빠지면 뇌가 그 대상을 나와 동일한 존재처럼 인식한다고 한다. 그래서 마치 나의 일처럼 느끼게 되는 것이라고.
그렇지만 아이를 바라볼 때, 나의 마음작용이 내 과거에 비추어지면 현재를 온전한 시선으로 바라보지 못한다. 누군가를 쉽게 탓하게 된다.
내가 온전한 마음이어야 아이에게도 좋은 부모가 될 수 있겠단 생각에 원망심을 달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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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2024-04-28
조회
5614
공지
기다림
누군가를 기다리는 마음은 힘들다.
사실은
그 ‘사람’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마음’ 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내가 바라는 그 사람과 그 마음을
기다리는 것인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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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톡
2024-04-16
조회
6439
공지
감사
삶속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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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초
조회
6651
공지
지긋지긋한 약
돌 전 아이를 키우느라 피로가 누적되서
두 달 넘도록 잔병치레에 약을 달고 사는 중이다.
오늘 저녁에도 식사 후 약을 복용하고
"어휴 이 지긋지긋한 약 언제까지 먹어야 되나?"
별생각 없이 무심결에 읖조리는 순간, 아차.
약은 내 병을 낫게 해주는 은혜인데 지긋지긋하다는 원망을 내고 하소연을 하니, 이런 배은이 또 어디 있나?
이내 스스로에게 황당한 마음이 들어 얼른 '약을 먹어 병이 낫는데 도움을 받게 되니 감사하다'고 마음을 돌렸다.
생각해보면 도움을 받으면 조금 번거로운 과정을 거쳐야 하는 일은 생활 속에 많았다. 여러 사회복지제도를 신청하고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는 것, 하다못해 스마트폰 등 기기를 이용하기
그런 과정을 거칠 때, 즐거울 때도 있었지만 때로는 귀찮은 마음을 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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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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