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일기

오늘, 마음공부 어떻게 하셨나요?

종교인의 수다...

Cheese Manager
종요인들이 모여 수다를 떠는 TV 프로그램을 보았다. 처음 종교에 마음이 열려 마음공부를하고 교무님의 꿈을 가지려할 때가 떠올라 지금 어쩌면 흔들리는데로 살고 있는 자신을 보게되어 부끄럽다.
지금 50년 인생을 잘 살아가도록 마음의 길잡이 되어준 것이 어쩌면 전생에 이 갈을 접했었고, 그리고 이 생에 우연히 경종소리에 끌려 법을 알게되고 큰 어려움 없이 잘 살고 있다는 그 고마운 마음을 놓치고 살아가는 것이 아닌가싶다.

좌선과 불경, 교리를 멀리하고 살았던 지금 다시 한 번 마음을 잡아야겠다는 생각과 염원을 해 보고, 어디에도 마음이 흔들리지 않고 똑바로 나아가야겠다는 다짐도 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