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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일기
오늘, 마음공부 어떻게 하셨나요?
공지
지긋지긋한 약
돌 전 아이를 키우느라 피로가 누적되서
두 달 넘도록 잔병치레에 약을 달고 사는 중이다.
오늘 저녁에도 식사 후 약을 복용하고
"어휴 이 지긋지긋한 약 언제까지 먹어야 되나?"
별생각 없이 무심결에 읖조리는 순간, 아차.
약은 내 병을 낫게 해주는 은혜인데 지긋지긋하다는 원망을 내고 하소연을 하니, 이런 배은이 또 어디 있나?
이내 스스로에게 황당한 마음이 들어 얼른 '약을 먹어 병이 낫는데 도움을 받게 되니 감사하다'고 마음을 돌렸다.
생각해보면 도움을 받으면 조금 번거로운 과정을 거쳐야 하는 일은 생활 속에 많았다. 여러 사회복지제도를 신청하고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는 것, 하다못해 스마트폰 등 기기를 이용하기
그런 과정을 거칠 때, 즐거울 때도 있었지만 때로는 귀찮은 마음을 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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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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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3
공지
내생에 소원
진리와 은혜의 부처되기. 성불제중. 원불교와 인연. 교도님과 인연. 내가족. 부모.형제자매와 인연. 이 모든 인연의 만남을 있게 해주신 사은님 은혜에 감사하며 보은생활 감사생활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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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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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
공지
가족 친구들도 남이다
어제 유튜브에서 홀로 두 자녀를 훌륭히 키우신 분이 자식이 불효한다고 원망하던 마음을 눈녹듯이 없앤 일화를 보았다.한국전쟁때에 홀로된 그 어머니가 갖은 고생을 하면서 자식들을 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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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_2270900556
조회
326
공지
훈련 감상(소득)
나의 가장 큰 소득은 '마음의 풍요로움'이다. 함께하는 사람들 덕분에 얻은, 나 혼자서는 절대 깨우치지 못했던 그런 깨달음이 많았다. 난 가만 생각해보면 자아성찰에서 항상 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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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_2225543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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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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