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일기

오늘, 마음공부 어떻게 하셨나요?

감사합니다

이서연

복지관에서 평소와 같이 복도를 지나며 어르신을 만났고 어르신 뒤에서 큰 소리로 인사를 건내며 다가갔다

"안녕하세요~"

어르신이 반가워 하시며 

"인사해줘서 고마워요~"라고 하신다

'고마울 일인가?' 순간 고민하는 사이에 

어르신이 말씀하셨다

남직원들과 일부 직원들은 봐도 인사도 안한다는 것이다

아이고~그게 서운하셔서 마음에 담았구나 하고 생각했다

'내가 더 열심히 인사를 건내야겠다' 다짐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