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툭 트인 겨울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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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원회2,  

걷기명상을 

안면도에 있는

해변길(바람길)

7코스 다녀왔습니다.


서울을 벗어나자

하늘도 파랗고

논밭도 겨울햇살에

빛납니다.


소나무가 많은 안면도는 청정했고,


'포근포근한 숲길'

이었다는 세연님.


해변길 따라걷다

자연스레 

바다 속으로

걸어간 마음들은


툭 트인 바닷길에서

명주조개잡이에

정신이 쏠리기도

했습니다.


하늘도 광활하고


바다도 광활하고


서로 베푸시는 마음들도


광활했습니다.




'같이 법동지로

깊어진 인연에

고맙습니다'


일원회2를 이끌고

계신 혜승님의

소감처럼



광활한 우주에서

우주에서

툭 트인 법정으로


함께 꾸는 꿈을

나눠봅니다.




ㅡ 생명의 빛 모음 


댓글
마라톤짱 2023-11-29 11:25:21
감사합니다
KAKAO_2478168150 2023-11-29 11:30:48
툭 트인 법정으로 모든 일이 원만하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고맙습니다 ~~
나무나무 2023-11-29 14:50:24
고맙습니다
풍경 2023-11-29 21:56:16
안면도 바람길의 평온함이 전해져 옵니다. 감사합니다.
마음톡 2023-11-30 07:08:30
멋지십니다^^
마음편지
세줄 일기
마음편지
모성과 애착
마음편지
사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