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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이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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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은 정성으로 만들어진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성인의 聖자와 정성이란 자는

동일어다라는 말씀도 자주 들었습니다.


모든 성취는 끊임없이 함으로써 

만들어 지는 것이고, 성취하는 힘은

중도에 하기 싫은 마음을 잘 넘어서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100도에 이르러야 물이 끓듯

임계점에 이르러야 변화가 생겨납니다.


늘 하던 일이고 나를 위한 일이고,

좋아하는 일을 하는데도 

가끔씩 하기 싫은 순간을 만납니다. 

오늘은 귀찮고 하기 싫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기 싫고의 파도는 

일상적으로 밀려 옵니다.


그러나 어김없이 밀려 갑니다.

오고 가는 것은 파도의 일인데 

왜 오느냐, 왜 가느냐 시비를 하거나

붙들것이 없 듯

하기 싫고 좋고를 오가는 마음도 

일어나고 가는 것이니 그렇게 알며

시비하거나 붙들지 않습니다.


마음은 마음의 일을, 

나는 나의 일을 합니다.

목적지가 있는 배는 파도와 상관없이 

갈 길을 갑니다.


잘하든 못하든, 쉬이 되는 안되든,

누가 지켜 보고 말든, 알아주든 말든, 

폼이 나든 안나든, 컨디션이 좋든 나쁘든,

위대하든 하찮든...

관계없이, 계속하는 정성심, 

그게 만사를 이루는 능력입니다. 

해야하는 일이거든, 괴로운 때를 견디고

언제나 하는 것, 그것이  재능입니다.


_shlee 합장

댓글
나무나무 2021-10-15 09:00:09
감사합니다
원희 2021-10-15 09:04:40
감사합니다. 한결같음은 쉬운듯 하지만 내면의 싸움이 깊습니다. 부처의 경지에 이르면 자유를 찾겠죠..
일체유심조 2021-10-15 09:27:05
감사합니다
GOOGLE_115382844168052932890 2021-10-15 10:01:59
감사합니다~~
꽃길 2021-10-15 10:46:24
감사합니다~~
마음톡 2021-10-15 14:39:21
나는 나의 일을 할뿐 감사합니다^^
하얀공주 2021-10-15 14:45:21
감사합니다~^^
mutti 2021-10-15 22:58:18
관계없는 마음 자세가 되어서야 계속할 수 있나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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