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지우개
5 9

어린이집에서

그림일기를 쓰다가 틀려서

친구가 지우개를 빌려줘서 고마웠다.


다음 번에 친구가

지우개를 빌려 달라고 하면

나도 빌려줘야겠다.


_원광 유아, 6세

댓글
대기만성 2021-10-07 08:31:26
있는 그대로의 마음이 좋아요 감사합니다 ^^
GOOGLE_115382844168052932890 2021-10-07 08:52:35
순수한 마음이 느껴져 좋아요** 감사합니다~~
일체유심조 2021-10-07 08:53:26
이쁘네요 ㅎ 감사합니다
하얀공주 2021-10-07 09:40:31
순수한 마음♡ 감사합니다~^^
꽃길 2021-10-07 12:34:03
감사합니다^^
마음톡 2021-10-07 13:09:30
인과를 아는 우리 부처님들 예쁘네요 감사합니다^^
나무나무 2021-10-07 18:22:24
감사합니다
APPLE_1617216420 2021-10-07 23:58:52
귀여운 공부인들 ㅋㅋ
반갑습니다 2021-10-08 10:53:04
보은하고자하는 마음^^감사합니다
마음편지
날씨같은 마음
마음편지
무거운 짐
마음편지
아름다움은 드러내는 것이 아닌 드러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