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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은 기억됨으로 소중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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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일 코에 스치는 바람이 

조금씩 서늘해져 가네.


변화하는 주변 환경에 잘 대처하려면

변화를 잘 알아채야 하고

거스르지 않고 잘 준비해야 한다.


변덕스런 날씨에 몸도 따뜻하게 하고,

생활도 규칙적으로 하고.


엄마 어릴 때는 

'사라다빵'이라고 

엄청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어.


너희도 지금 경험하는 것들을

오래도록 추억으로 간직하겠지?


좋은 기억으로 간직 될

거리들을 열심히 모아가길 바래.


추억은 잊혀지지 않고 

누군가 기억으로 떠올리는 한

소중한 가치를 품게 되지.


오늘도 너희들의 존재에 감사하고 

사랑한다.


_달달한 맘의 간식노트

댓글
GOOGLE_115382844168052932890 2021-10-06 09:26:53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2021-10-06 10:21:20
사라다빵 먹고싶네요 감사합니다!
마음톡 2021-10-06 11:26:53
달달맘 반갑습니다 기분이 좋아지네요 감사합니다^^
꽃길 2021-10-06 11:41:52
감사합니다~~
나무나무 2021-10-06 12:43:32
감사합니다
하얀공주 2021-10-06 16:24:23
감사합니다~^^
마음편지
날씨같은 마음
마음편지
무거운 짐
마음편지
아름다움은 드러내는 것이 아닌 드러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