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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로 챙겨본 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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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톡에 올라온 일기 그 일기를 읽고 "네 가끔 공유해주심 간접적으로 공부가 될거같아요 ~^^" 라는 댓글에 내 감정이 꿈틀~ '의족이 내 다리가 되기 만무이련만...' 하는 생각 끝에 경계를 따라 물론 그렇게 공부를 하는 시절도 있음을 인정한다는 생각... 또 이어지는 그 사람에 대한 고정관념 늘 다른 사람에 모습만 보고 자신에 대한 챙김은 없다는... 그리고 어떤 챙김에 대한 결과를 자신은 보여주지 않는다는 분별성과 주착심이 드러난다 지금 챙겨보니 그런 모습에 드는 내 감정이 밑빠진 독에 물붓는 느낌이다 내가 보여준 것에 대한 결과를 메아리를 기다리는 그런 마음... 또 하나의 주착심이 알아진다 호라~~ 바램이란 좋고 나쁨이 원래 없건마는 내 경계의 분별성과 주착심을 따라 있어지는 것으로 챙겨 이리 공부가 되어지는구나 기재를 하니 선명하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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