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챙기고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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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곡을 연습하며 요란함이 올라온다 그 작곡자의 곡은 대체적으로 템포가 빨라 손가락이 미처 따라가질 못한다 속도를 낮춰 연습을 해도 녹녹치 않다 자연스레 그 곡을 추천한 사람에 대한 요란함도 올라온다 경계~!! 원래는 없건마는 내 손가락 움직임 속도가 기준(경계)이 되어 빠르다 단정을 짓고 출렁이는 마음을 본다 ㅋㅋㅋ 흠... 그렇구나... 못하는 꼴이 싫어 용납, 인정 못하겠다는 것 방법은 그런 요란한 마음챙겨 죽기로써 공부하고 손가락 연습 부단히해 실력 늘리는 것 챙기고 보니 일거양득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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