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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인의 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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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요인들이 모여 수다를 떠는 TV 프로그램을 보았다. 처음 종교에 마음이 열려 마음공부를하고 교무님의 꿈을 가지려할 때가 떠올라 지금 어쩌면 흔들리는데로 살고 있는 자신을 보게되어 부끄럽다. 지금 50년 인생을 잘 살아가도록 마음의 길잡이 되어준 것이 어쩌면 전생에 이 갈을 접했었고, 그리고 이 생에 우연히 경종소리에 끌려 법을 알게되고 큰 어려움 없이 잘 살고 있다는 그 고마운 마음을 놓치고 살아가는 것이 아닌가싶다. 좌선과 불경, 교리를 멀리하고 살았던 지금 다시 한 번 마음을 잡아야겠다는 생각과 염원을 해 보고, 어디에도 마음이 흔들리지 않고 똑바로 나아가야겠다는 다짐도 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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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KyungSan 2022-01-08 16:19:20
다 내탓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