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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중 암 발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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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가 유방암 수술을 받았다. 10월1일 수술 . 난 타지역에서 생활하고 본가에 아버지와 언니가 생활하고 있다. 언니도 타지역에 있다가 본가에 온지 6개월차. 병을 발견하고 수술까지 몇주만에 진행되었다. 왼쪽에 2개 혹 왼쪽가슴 전체절제 하였다. 수술전 전이 몇군데검사는 통과하였다. 간병인 5일상주하기로했다. 난 새끼발가락 골절로 뼈가 붙으면 갈수있다. 몇기인지 어떤유형에 속하는지 결과가 나왔을텐데 ...의사회진때 환자를 통해 들어야 할거같아. 수술전에 역류성식도염이있어 소화가 잘되지 않았다. 매운걸 전혀 못먹어 입원전 야채곡류넣고죽을 끓여먹었다 속이아파서 이렇게만 먹었다. 난소암이 소화가 안된다는정보를접하고 난소검사는 했는지 궁금했지만 지금은 환자 수술상처 회복돕기위해 묻지 않는게 좋을듯하여 나중에 체크해야겠다. 지켜보는것도 쉽지 않다 우선 만덕산매일효소식을 보내주고 먹는약을 주었다하니 밥과 병행 하기로 했다. 아버지는 의사가 하라는대로하면된다고 생각하시고 아버지도 디스크감각이상으로 다리에 시린증상이 있어 불편하여 집에있는 물건을가져다주는정도 하신다. 내가 원하는건 다음주까지는 음식 받아들이는정도 살펴보고 찬성질의 식재료를 피해 적당한 걸 찾으면 좋겠다. 내가아는 가장 좋은 효소를 보내고 이거면 속이 안정될거라 위안을삼는다. 불안하고 걱정되는 마음이 있다. 암보호자 해보신분 있으시면 조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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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gyoonsan 2021-10-13 14:41:39
걱정이 크시겠습니다. 저는 경험이 없어서 뭐라고 도움 말씀을 드리지는 못합니다만, 요즘은 전문가들이 쓴 책도 많고 동영상도 꽤 있는 것 같더군요. 그 분야 전공 의사분들의 지혜를 배우시는 것이 도움이 될듯합니다. 가족분들과 기쁨님의 쾌유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