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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 파는 아주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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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역 바로 옆에서 옥수수를 삶아 팔고계시다. 언제나 그 아주머니다. 오늘은 밤도 깊고 비도 오는데... 살까말까 잠시 망설이다가 서둘러 집으로 걸음을 재촉했다. 내내 마음에 걸린다. 다음에는 한 봉지 사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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