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마음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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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일기 함께해요

감사일기
오늘 여러가지 일들을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도와주시는 교도님들, 감사합니다. 맛난 고추장을 담가주신 가족에게 감사합니다. 무념했음을 반성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저녁에 쉴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법신불사은님 감사합니다.
gyoonsan
감사일기
하나, 원문화해설단 개학식에 구타원 이공주 선진님 댁 리모델링에 관한 사항 설명과 해설단에서 준비한 리모델링 기금 전달식에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둘, 해설단 부단장님이 정성스런 쑥떡을 해 오셔서 감사합니다. 셋, 이유없이 자주 눈에 이상이 생겨 불편한데 오늘은 눈상태가 양호하여 감사합니다. 
풍경
감사일기
흐리던 아침 날씨가 점심 시간이 되며 날이 맑아졌다. 봄 햇살이 따뜻하게 느껴졌다. 감사합니다.누군가에게 도움을 요청했을 때 거절하지 않고 잘 들어주어 감사합니다.오늘도 새로운 단어를 알게되고 배우게 되어 감사합니다.
아라라
감사일기
법회에 오신 교도님들께 감사합니다. 오늘도 소태산 대종사님 가르침을 전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단장님들에게 감사합니다. 저녁 여유로운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법신불사은님 감사합니다.
gyoonsan

마음일기와 문답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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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회원
감사합니다
복지관에서 평소와 같이 복도를 지나며 어르신을 만났고 어르신 뒤에서 큰 소리로 인사를 건내며 다가갔다"안녕하세요~"어르신이 반가워 하시며 "인사해줘서 고마워요~"라고 하신다'고마울 일인가?' 순간 고민하는 사이에 어르신이 말씀하셨다남직원들과 일부 직원들은 봐도 인사도 안한다는 것이다아이고~그게 서운하셔서 마음에 담았구나 하고 생각했다'내가 더 열심히 인사를 건내야겠다' 다짐해본다
이서연
경계에서 잠시 멈춘 하루
남편이 가족톡방에서 먼저 말을 시작했다"오늘 아빠가 깜박하고 컴퓨터를 못 가져 갔는데 내일 가져갈테니 잘 챙겨놔" 라고 남겼어아이들은 읽지 않았지만, 아이쿠~하며 마음이 요란해진다어제 컴퓨터를 그만하라며오늘 회사에 가지고 간다고 말하고 가져가지 않은 것을 나도 알고 있었다.나는 가족톡방이 아닌 남편톡방에'조금만 더 믿고 기다려주자, 믿어주는 만큼 잘 자랄꺼야''게임하는 시간을 줄이기 위해 함께하는 시간을 더 많이 만들어주기 위해 노력하자'라고 보냈다그리고 성질 낼 것 같은 남편의 마음이 느껴져서"아이들에게 관심을 가져주는 남편이 있어 든든하구만~항상 함께해줘서 고마워"라고 칭찬의 한마디도 보냈다남편도 무언가를 쓰는 듯 했지만보내지 않는 걸 보니, 멈춰서 자신을 보듯하다부부싸움이 별거 아닌거에서 시작한다고 하는데우린 서로가 순간순간 멈춰주는 것 같다덕분에 오늘도 잘~지나갔다
이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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