균산

전쟁의 포화가 멈추질 않습니다.
전쟁이란 기본적으로
‘네가 없어져야 내가 살겠다’라는
무서운 마음의 물리적 실행입니다.
‘없어서는 살지 못할 관계’로
‘은혜’를 알려주신
소태산 스승님의 가르침과는 정반대입니다.
욕심과 어리석음이 원망을 낳고
원망은 상극의 기운을 키워 전쟁을 일으킵니다.
나를 둘러싼 존재들이
내 삶의 근원임을 깨닫지 못하면,
은혜를 깊이 느끼고 알지 못하면,
잔인한 전쟁은 반복될 것입니다.
인류의 진화는
전쟁의 종식으로 증명될 것입니다.
‘참 문명 세계’도
전쟁의 종식 이후에나 열릴 것입니다.
은혜로운 평화 세상 열어가는
우리 마음공부가
더욱 깊어지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균산 올림.
균산
전쟁의 포화가 멈추질 않습니다.
전쟁이란 기본적으로
‘네가 없어져야 내가 살겠다’라는
무서운 마음의 물리적 실행입니다.
‘없어서는 살지 못할 관계’로
‘은혜’를 알려주신
소태산 스승님의 가르침과는 정반대입니다.
욕심과 어리석음이 원망을 낳고
원망은 상극의 기운을 키워 전쟁을 일으킵니다.
나를 둘러싼 존재들이
내 삶의 근원임을 깨닫지 못하면,
은혜를 깊이 느끼고 알지 못하면,
잔인한 전쟁은 반복될 것입니다.
인류의 진화는
전쟁의 종식으로 증명될 것입니다.
‘참 문명 세계’도
전쟁의 종식 이후에나 열릴 것입니다.
은혜로운 평화 세상 열어가는
우리 마음공부가
더욱 깊어지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균산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