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할 일

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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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작가의 노벨상 수상이

우리에게 기쁨과 희망을 주고 있습니다.

 

작가의 짧은 영상을 보면서

문득, ‘청정한 마음과 경건한 태도’라는

소태산 대종사님의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한강 작가만이 아니라

자신이 해야 할 일을

‘청정한 마음과 경건한 태도’로

묵묵히 해내는 동포님들에게

새삼스럽게 감사합니다.

 

오늘도

소소하든 버겁든

해야 할 일을 하면서

내 마음이 청정하고

내 태도가 경건하기를 기원합니다.

 

배송 주문한 그의 작품이

도착하기를 기다리며.

 

-균산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