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물
내 마음에 빈 의자 하나
마련해 두어요.
그리고 힘들고 지칠 때는
만사 제끼고
거기 앉아 쉬는거예요.
나를 토닥이며 위로해주고
수고했다고 칭찬도 하며
잘 할 수 있다고 격려도 해줘요.
사랑한다고 말해도 좋아요.
내가 잘 쉴 수 있을 때
그 빈 의자엔
이웃도 초대할 수 있으니까요.
강물
내 마음에 빈 의자 하나
마련해 두어요.
그리고 힘들고 지칠 때는
만사 제끼고
거기 앉아 쉬는거예요.
나를 토닥이며 위로해주고
수고했다고 칭찬도 하며
잘 할 수 있다고 격려도 해줘요.
사랑한다고 말해도 좋아요.
내가 잘 쉴 수 있을 때
그 빈 의자엔
이웃도 초대할 수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