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마음편지

...

감사일기 함께해요

감사일기
여름비에 감사합니다. 더위에도 땀흘리며 일하는 동포님들에게 감사합니다. 물을 넉넉히 쓸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새책을 읽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은혜에 대한 연마를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법신불사은님, 감사합니다.
gyoonsan
감사일기
하나, 무더위를 식혀 주는 비가 와서 감사합니다. 둘, 병원 진료 다녀온 오빠 건강이 그만하셔서 감사합니다. 셋, 안보 강연이 있어 갔는데 우중에도 많은 사람들이 온 걸 보니 나라 걱정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감사합니다.
풍경
감사일기
하루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손주들이 아침 일찍 와서 즐거움을 나눠주니 감사합니다. 목마른 옥상 텃밭 작물들에게 단비를 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편하게 쉴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사은님 은혜에 감사합니다. 
jb46****
감사일기
아침 산책을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작은 감각감상을 얻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쉴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작은 자두가 맛있네요. 감사합니다. 강의준비를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법신불사은님 감사합니다.
gyoonsan

마음일기와 문답감정

아이는 부모의 거울
자식이 부모의 모습을 그대로 닮는다는 뜻이지만 때로 거울처럼 내 마음 속 욕망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기도 한다.옷을 좋아해서 아이 옷에 돈을 쓰기도 하고 아이가 내 콤플렉스와 닮은 상황을 마주하면 불편함이 종일 가시지 않거나 서러운 마음이 들었다. 사랑에 빠지면 뇌가 그 대상을 나와 동일한 존재처럼 인식한다고 한다. 그래서 마치 나의 일처럼 느끼게 되는 것이라고.그렇지만 아이를 바라볼 때, 나의 마음작용이 내 과거에 비추어지면 현재를 온전한 시선으로 바라보지 못한다. 누군가를 쉽게 탓하게 된다. 내가 온전한 마음이어야 아이에게도 좋은 부모가 될 수 있겠단 생각에 원망심을 달래본다. 
반갑습니다
기다림
누군가를 기다리는 마음은 힘들다. 사실은 그 ‘사람’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마음’ 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내가 바라는 그 사람과 그 마음을 기다리는 것인지도 모른다.
마음톡
감사
삶속 감사합니다
민초


소태산 마음학교의 콘텐츠는
여러분의 후원으로 제작되고 있습니다.

소태산과 마음공부를 알리는 사업에 동참해주세요.

프로그램


소태산 마음학교의 콘텐츠는 여러분의 후원으로 제작되고 있습니다.
소태산 마음공부를 알리는 사업에 동참해주세요.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사업자등록번호. 205-82-80963

T.070-7011-2392    M.sotaesanschool@gmail.com

ⓒ 소태산 마음학교(Sotaesan mind school) All rights reserved.